2022년 12월 31일 토요일

TeddyLoid - ME!ME!ME! feat. DAOKO 歌詞






Part. 1

 

いつだって

이츠닷테

언제든

 

いつだって

이츠닷테

언제든

 

とふたりでいたよね

키미토 후타리데 이타요네

너와 둘이서 함께 있었지

 

いつだって

이츠닷테

언제든

 

いつだって

이츠닷테

언제든

 

のことえていたんだ

키미노코토 칸가에테이탄다

네 생각을 하고 있었어

 

もそうで 

키미모 소오데 키미모 오나지

너도 그렇지 너도 똑같아

 

気持ちふたつあるだけで

키모치 후타츠 아루다케데

마음이 두 개 있는 것만으로도

 

この この

코노사키모 코노사키모

앞으로도 앞으로도

 

きれるきがしていたんだよ

이키레루 키가 시테이탄다요

살 수 있을 것만 같았어

 

 んだ

키미가 욘다

네가 불러낸

 

 

와타시와 키미노 나카노 와타시

나는 네 안의 나

 

しみ しみ

카나시미 니쿠시미

슬픔, 증오

 

すののは偶像

츠쿠리다스노와 구우조오

만들어낸 것은 우상

 

 った

키미가 츠쿳타 마보로시와

네가 만든 환상은

 

本当 なんかじゃない

혼토난카쟈나이

진실이 아니야

 

過去  都合のいい

카코오노 키미노 츠고오노이이

과거의 네 입맛대로 맞춘

 

 Patchwork

오모이데노 Patchwork

추억의 Patchwork

Part. 2

 

優柔不断産物かな

유쥬후단노 산부츠카나

우유부단의 산물일까

 

上手きるヒントをえてよ

죠오즈니 이키루 힌토오 오시에테요

잘 살아갈 수 있는 힌트를 알려줘

 

やんわりふんわり

얀와리 훈와리

조심히 푹신히

 

オブラートにすぐ無数

오브라-토니 스구 츠츠무 무스우노 우츠츠

오브라트에 바로 얽히는 무수한 현실

 

直接的バッサリ一刀両断される毎日

쵸쿠세츠테키 밧사리 히토료오단사레루 마이니치

직접적으로 단칼에 일도양단되는 매일

 

してしてまでのぶん全部

아이시테 카에시테 이마마데노 분 젠부

사랑해서 돌려줘 지금까지의 것들 전부

 

すことができたなら

케스코토가 데키타나라

지울 수만 있다면

 

 ちていく意識

후카이 소코에 오치테이쿠 이시키니

깊은 바닥으로 흐려져가는 의식의

 

仕切りにきかす

시키리니 이이키키카스

경계에 되물어보네

 

らしに

우사바라시니 우타오 우타우

마구잡이로 노래를 부르던

 

々は泡沫

히비와 우타카타니

날들은 물거품으로

 

はいないないな

키미와 이나이 이나이나

너는 없어 없구나

 

"キラキラの瞬間"

키라키라노 슌칸

"반짝였던 순간"

 

すは

오모이다스와

떠올랐어

 

きみの

키미노

너의

 

におい

니오이

향기

 

くなる 意識

토오쿠 토오쿠나루 이시키니

멀어져 멀어져가는 의식에

 

きみひとりのこった のは

키미 히토리 노콧타노와

너 혼자 남아있었던 것은

 

あのあの時 同

아노히 아노토키 오나지유메

그 날, 그 때, 같은 꿈을

 

ていたから こうやって

미테이타카라 코오얏테

꾸고 있었으니까 이렇게

 

あのあのじように

아노히 아노토키토 오나지요오니

그 날, 그 때와 똑같이

 

ってる

키미오 오못테루

널 생각하고 있어

 

がおもってるより

키미가 오못테루요리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ずっとわたしだよ

즛토 와타시 나키무시다요

난 항상 울보였어

 

ここで ってる

코코데 맛테루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Part. 3

 

키미와 이마

너는 지금

 

なにをして

나니오시테

뭘 하면서

 

きる

이키루

살아

 

키미와 이마

너는 지금

 

なにをして

나니오시테

뭘 하면서

 

きてる

이키테루

살고 있니?

 

いつまでたっても

이츠마데탓테모 키미와

시간이 얼마나 지나도 넌

 

わらずらしているようで

아이모카와라즈 쿠라시테이루 요오데

변함없이 살고 있는 듯해서

 

本音 

혼네 후카이 쿠라이 누마노 소코데

본심, 깊고 어두운 늪 밑바닥에서

 

まりにまってれそうです

타마리니 타맛테 아후레소오데스

모이고 모여서 넘쳐날 것 같아요

 

光景 あの

코오케이 아노 토키노 오모이데

광경, 그 때의 추억

 

美化美化 ねてしまった

비카니 비카 카사네테시맛타

미화에 미화 겹쳐져 버렸어

 

いいないいなあの

이이나 이이나 아노코와

부럽다 부럽다 그 아이는

 

しそう

타노시소오

재밌어 보여

 

いなあの

키라이나 아노코와

짜증나는 그 아이는

 

わたしはわたしでがんばった

와타시와 와타시데 간밧타

나는 나대로 최선을 다했어

 

あなたはあなたでしていた

아나타와 아나타데 나니시테이타

너는 너대로 뭘 하고 있었어?

 

づいたには々の

키즈이타 토키니와 코나고나노 카가미

깨달았을 때는 이미 산산조각 난 거울

 

あなたにきづいてほしかったな

아나타니 키즈이테 호시캇타나

그대가 깨달아주길 바랐는데

 

まだかな まだかな

마다카나 마다카나

아직일까 아직일까

 

っていたのに っていたのに

맛테이타노니 맛테이타노니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고 있었는데

 

していたのに していたのに

아이시테이타노니 아이시테이타노니

사랑하고 있었는데, 사랑하고 있었는데

 

永遠

에이엔노 아이와

영원한 사랑은

 

メーデーの

--노 나카

메이데이 안에

 

永遠

에이엔노 아이와

영원한 사랑은

 

たしかに

타시카니

확실히

 

どこにも

도코니모

어디에도

 

もうない

모오 나이

더 이상은 없어

2022년 9월 4일 일요일

ハッピーシンセサイザ ( 해피 신디사이저 ) / 韓国語&日本語 歌詞

https://www.uta-net.com/song/257803/


 韓訳(韓国語翻訳) : 黒岩寛
 伊東歌詞太郞の原作 

[ 1節 ]


ハッピーシンセサイザ 君の 胸の奥まで

해피 신디사이저 너의 가슴 속까지 


届くようなメロディ 奏でるよ

닿을 듯 말듯한 멜로디 연주할께


儚く散った淡い片思い

덧없이 흩어진 연한 짝사랑


笑い話だね 今となれば

우스갯소리이네, 지금에 와서는


見る物全て 輝いて見えた

보는 것이 오로지 빛나 보였어.


あの日々がキレイに 笑ってるよ

그 날이 예쁘게 웃고 있어


我慢する事だけ 覚えなきゃいけないの?

참는 것만 외워야하니?


「大人になって頂戴ね?」 ならなくていいよ

 「어른이 되어주지?」 하지 않아도 돼.


知らない事ばかり 知らないなんて言えなくて

모르는 것만 모른다고 말할 수 없어서


「大変お似合いで」 ウソついてゴメンね

「너무 잘 어울려서」 거짓말에 대해서 미안해.


ハッピーシンセサイザ 君の 胸の奥まで

해피 신디사이저 너의 가슴 속까지


届くようなメロディ 奏でるよ

닿을 듯 말듯한 멜로디 연주할게


つまらない「たてまえ」や ヤな事全部

하찮은 「겉치레」나 성가신일 모두

 

消してあげるから この音で

지울줄테니깐 이 소리로


何の取り柄も無い 僕に唯一つ

아무런 장점도 없는 나에게 오직 한가지


少しだけど 出来る事

조금이지만 할 수 있는 것


心躍らせる 飾らない 言葉

마음 춤추고 꾸밈없는 말


電子音で伝えるよ

전자음으로 전할게


[ 2節 ]


好きになる事 理屈なんかじゃなくて

좋아하는 일 구실따위는 아니고 


「こじつけ」なんて いらないんじゃない?

「억지」같은 건 필요없잖아?


時代のせいと 諦めたらそこまで

시대의 탓이라고 체념하면 거기까지 


踏み出さなくちゃ 何も始まらない

내딛지 않으면 아무것도 소용없어.


「ゴメンね夜遅く 寝るところだったでしょ?」

「미안해, 밤늦게 잘뻔 했지?」


「驚いた 私もかけようとしてた」

「놀랐어 나도 걸려고 했었어.


心の裏側をくすぐられてるような

마음의 뒤쪽을 간지럽히고 있는 듯한


惹かれあう2人に 幸せな音を

끌리는 두 사람에게 행복한 소리를


ハッピーシンセサイザ ほらね 楽しくなるよ

해피 신디사이저 봐요, 즐거워져요.


涙拭うメロディ 奏でるよ

눈물닦는 멜로디 연주할께


強がらなくたっていいんじゃない? 別に

강하지 않아도 되는거 아니야? 딱히 


自分に素直になればいい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돼.


何の取り柄も無い 僕に唯一つ

아무런 장점도 없는 나에게 오직 한가지


少しだけど 出来る事

조금이지만 할 수 있는 것


ちょっと照れるような 単純な気持ち

조금 쑥스러운 것 같은 단순한 마음


電子音で伝えるよ

전자음으로 전할께


ハッピーシンセサイザ 君の 胸の奥まで

해피 신디사이저 너의 가슴 속까지 


届くようなメロディ 奏でるよ

닿을 듯 말 듯한 멜로디 연주할께


つまらない「たてまえ」や ヤな事全部

하찮은 「겉치레」나 성가신일 모두


消してあげるから この音で

지울줄테니깐 이 소리로


何の取り柄も無い 僕に唯一つ

아무런 장점도 없는 나에게 오직 한가지


少しだけど 出来る事

조금이지만 할 수 있는 것


心躍らせる 飾らない 言葉

마음 춤추고 꾸밈없는 말


電子音で伝えるよ

전자음으로 전할께


ハッピーシンセサイザ ほらね 楽しくなるよ

해피 신디사이저 봐요, 즐거워져요.


涙拭うメロディ 奏でるよ

눈물닦는 멜로디 연주할께


強がらなくたっていいんじゃない? 別に

강하지 않아도 되는거 아니야? 딱히 


自分に素直になればいい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돼.


何の取り柄も無い 僕に唯一つ

아무런 장점도 없는 나에게 오직 한가지


少しだけど 出来る事

조금이지만 할 수 있는 것


ちょっと照れるような 単純な気持ち

조금 쑥스러운 것 같은 단순한 마음


電子音で伝えるよ

전자음으로 전할께




2022년 9월 2일 금요일

ホルモンの語源・由来


 牛豚の内臓の「ホルモン」の語源には、関西弁で「捨てる物」を意味する「ほおるもん(放る物)」に由来する説。 生理的物質の「ホルモン(Hormon)」にあやかり、栄養豊富な内臓を食べ、活力を与えるイメージで名づけられたとする説がある。 かつては、関西弁の「ほおるもん」の説が有力とされていた。